2008년 07월 27일
신뢰...대조적인행동
내곁에는 끝까지 나만을 믿어줄사람
끝까지 내편이되어줄사람이 하나도없다
은용이정도일까?
내가 슬플때나 화날때 같이 울어주고 화내주고 상담을 해주겠지...?
그래
내편이없는건 온라인상인지도모르겠어
온라인에서 아무리 친한거같고 실제로도 만나고 그래도
그사람들은 결코 내 편이아니야
내편 남의편 드는게 유치하다고할지도몰라..
하지만 나의 '편' 이라는 정의는 달라
무겁고 심각한 의미야
가벼운 믿음같은것들은 많이 받아오지만
내가정말로 사람들이 필요할때 달려와주거나 나의힘이 되어주는사람따위 한명도없다.
물론 온라인에선 그게힘들지만...
그러다보니까 온라인에서는 점점더 외로워져만가고있어
예전에는 오히려반대였는데
이제 버려야할때가온걸까?
힘들때 기댈곳이 필요해...
내가 화가날때 같이 화내줄사람이 필요해..
내가 슬플때 같이 슬퍼해줄 사람이 필요해
내가 증오 하는 사람이 생길때 나 대신 화내줄수있고 같이 증오해줄수있는 사람이 필요해
아무리 자기 친구여도 나에게 무례를 범하면 친구보단 나를 우선해주는 사람이 필요해
사람이필요해.......
기댈곳이 필요해.......
마음을 열수있는 사람이 필요해......
안식처가필요해......
나는 사람들에게 내게 기대라고하지만 나는 누구에게 기대야하는거지..?
내가 술을 못마신다는건 첫번째 맛이 싫다는이유와
두번째로 술을 마시면 사람들이 조금씩 행동이 돌변하듯
나의 돌변하는 태도를 보여주기가싫어서일거야
나는 언제나 마음속 어딘가에서 나를 제어하고 컨트롤하는데
그게안되면 너무나도불안해
그렇기때문에 나는 술을 마시기가 두렵고 무서운거다.
맛은 둘째치고말이지...
시간이지나도 마음을 열수가없어
언제쯤이면 마음을 열수있는날이 올까
내가 좋아하는 모든것을 그대로 받아들여줄사람이 있을까
내가 하는것을 다 받아줄수있는 사람이 있을까
내가 변해도 그것마저 사랑해주는 사람이있을까
내 편이 되어줄사람이 있을까...?
끝까지 내편이되어줄사람이 하나도없다
은용이정도일까?
내가 슬플때나 화날때 같이 울어주고 화내주고 상담을 해주겠지...?
그래
내편이없는건 온라인상인지도모르겠어
온라인에서 아무리 친한거같고 실제로도 만나고 그래도
그사람들은 결코 내 편이아니야
내편 남의편 드는게 유치하다고할지도몰라..
하지만 나의 '편' 이라는 정의는 달라
무겁고 심각한 의미야
가벼운 믿음같은것들은 많이 받아오지만
내가정말로 사람들이 필요할때 달려와주거나 나의힘이 되어주는사람따위 한명도없다.
물론 온라인에선 그게힘들지만...
그러다보니까 온라인에서는 점점더 외로워져만가고있어
예전에는 오히려반대였는데
이제 버려야할때가온걸까?
힘들때 기댈곳이 필요해...
내가 화가날때 같이 화내줄사람이 필요해..
내가 슬플때 같이 슬퍼해줄 사람이 필요해
내가 증오 하는 사람이 생길때 나 대신 화내줄수있고 같이 증오해줄수있는 사람이 필요해
아무리 자기 친구여도 나에게 무례를 범하면 친구보단 나를 우선해주는 사람이 필요해
사람이필요해.......
기댈곳이 필요해.......
마음을 열수있는 사람이 필요해......
안식처가필요해......
나는 사람들에게 내게 기대라고하지만 나는 누구에게 기대야하는거지..?
내가 술을 못마신다는건 첫번째 맛이 싫다는이유와
두번째로 술을 마시면 사람들이 조금씩 행동이 돌변하듯
나의 돌변하는 태도를 보여주기가싫어서일거야
나는 언제나 마음속 어딘가에서 나를 제어하고 컨트롤하는데
그게안되면 너무나도불안해
그렇기때문에 나는 술을 마시기가 두렵고 무서운거다.
맛은 둘째치고말이지...
시간이지나도 마음을 열수가없어
언제쯤이면 마음을 열수있는날이 올까
내가 좋아하는 모든것을 그대로 받아들여줄사람이 있을까
내가 하는것을 다 받아줄수있는 사람이 있을까
내가 변해도 그것마저 사랑해주는 사람이있을까
내 편이 되어줄사람이 있을까...?
# by | 2008/07/27 23:53 | 트랙백

